장동혁 "함께 탄 배에 불 지르고 구명보트 타고 도망간 사람"송언석 "자신 키워준 정당에 고춧가루 뿌려…용납할 수 있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국민의힘 울산시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 및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토)[오늘의 국회일정] (6일, 토)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