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함께 탄 배에 불 지르고 구명보트 타고 도망간 사람"송언석 "자신 키워준 정당에 고춧가루 뿌려…용납할 수 있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국민의힘 울산시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 및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박기현 기자 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