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대선 이어 총선서도 140곳 추가 발견""합수본, 압수수색 안 나서면 관계자 형사고발"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쌍둥이 투표율 조작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선관위, 지선 보전액 등 3721억 지급…시도지사는 1인당 13.6억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관련 기사김은혜 "중앙선관위, 의혹 제기 우려해 투표자수 오입력 '분산 수정' 지시"野 "대선도 투표자수 조작 정황…공소시효 남은 선거 전면 수사해야"합수본, 선관위 투표지 50% 인쇄 하향 "객관적 근거 없다" 가닥재검표 현장검증에 체육회 진입까지…개표소 시위 '새 국면' 맞나주진우 "지난 대선까지 투표자수 조작 정황…조속히 특검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