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측 "서울 집값 폭등 불 붙인 건 오세훈"吳 측 "구청장 땐 박원순, 지금은 李 눈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열린 '서초 하나씩 착착!'에 참석하는 모습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같은 날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내홍 딛고 선거모드 돌입한 국힘…장동혁, 영남·충청 돌며 세몰이[오늘의 국회일정] (12일, 화)금준혁 기자 전북 '무소속' 김관영 존재감…복당 불허에도 지지율 초접전정청래 "대통령이 보낸 우상호"…우 "강원 문제해결 설계도 있다"관련 기사전재수 "AI로 시민과 예술인 연결"…문화·예술·체육 통합 플랫폼 공약장동혁 "추미애 '공소취소 특검이 명예회복'? 개딸픽답다"전북 '무소속' 김관영 존재감…복당 불허에도 지지율 초접전내홍 딛고 선거모드 돌입한 국힘…장동혁, 영남·충청 돌며 세몰이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