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측 "서울 집값 폭등 불 붙인 건 오세훈"吳 측 "구청장 땐 박원순, 지금은 李 눈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열린 '서초 하나씩 착착!'에 참석하는 모습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같은 날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