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측 "서울 집값 폭등 불 붙인 건 오세훈"吳 측 "구청장 땐 박원순, 지금은 李 눈치"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열린 '서초 하나씩 착착!'에 참석하는 모습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같은 날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하정우 "북구의 아들 돌아와"…한동훈 "공소취소 특검은 미친것"오세훈 "집 앞 5분 정원 시대"…그린 라이프 공약 발표금준혁 기자 하정우 "북구의 아들 돌아와"…한동훈 "공소취소 특검은 미친것"정원오-오세훈측, 인사 ATM 공방… "정치적 보은" "박원순 시민단체"관련 기사오세훈 "집 앞 5분 정원 시대"…그린 라이프 공약 발표추경호 "주호영, 김부겸 지지 아닌 저의 분발 당부한 것…빡빡한 판세"주호영 "김부겸과 형님동생, 대구 발전시켜 달라"→ 洪 "탈당않고 지지? 해당행위"[지선 D-30] 통합특별시 출범 앞둔 광주·전남…'첫 설계자'는박수현 "여론조사 수치에 자만 안해…충남을 AI 수도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