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박경미 "산하기관 보은인사 ATM"…오세훈 측 박용찬 "시민단체 ATM"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한국일보 제공) 2026.4.30 ⓒ 뉴스1금준혁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손승환 기자 '15대 1' 與 압승 시나리오 흔들…국힘, 전국서 맹추격국힘 5선 조배숙, 국회부의장 출마…"보수 유리천장 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