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 강세 속 국힘·진보·정의·무소속 도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왼쪽부터 민형배 민주당 후보·이정현 국민의힘 후보·이종욱 진보당 후보·강은미 정의당 후보·김광만 무소속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관련 기사17세 미만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 전남광주특별시장 모의투표…결과는?전남광주 민형배·경북 이철우·제주 위성곤 '당선 확실'민주당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득표율 81.4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