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9일 당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3년 경제정책방향 관련 당·정 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2.12.19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與 '김용남 배치' 이유 관심없다…민주개혁 진영 저격수 역할 검증"서정욱 "국힘,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한다' 각서 받고 부산 북갑 후보 경선"관련 기사주호영 "김부겸과 형님동생, 대구 발전시켜 달라"→ 洪 "탈당않고 지지? 해당행위"[지선 D-30] 통합특별시 출범 앞둔 광주·전남…'첫 설계자'는박수현 "여론조사 수치에 자만 안해…충남을 AI 수도로 만들 것"[지선 D-30] 서울·영남 승패가 승부 가른다…정청래·장동혁 운명도 달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