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무늬말 빨강'에서 자신만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를 막을 수 있었는데 컷오프 당했다며 당과 공천관리위원회 조치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에게 "대구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 "는 당부를 했다. (유튜브 · jtbc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與 '김용남 배치' 이유 관심없다…민주개혁 진영 저격수 역할 검증"서정욱 "국힘,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한다' 각서 받고 부산 북갑 후보 경선"관련 기사[지선 D-30] 통합특별시 출범 앞둔 광주·전남…'첫 설계자'는박수현 "여론조사 수치에 자만 안해…충남을 AI 수도로 만들 것"[지선 D-30] 서울·영남 승패가 승부 가른다…정청래·장동혁 운명도 달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