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경력 쌓으며 정치 인생 설계 몰두…부산북구 출신 거짓말"하정우 AI 미래기획 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지난 27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대표 접견 일정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