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관성 걷어내고 가장 낮은 곳에서 다시 뛰겠다"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2026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이윤희 기자 서이초 3주기…안민석 "교권 흔드는 법부터 바꿔야"경기도교육청, 민선6기 첫 3급 승진 인사…조직 안정·전문성 고려관련 기사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