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 구청장 시절 친북단체에 예산 몰아줘" 공세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납품단가 40% 뛰었다"…중동 불확실성에 中企 피해 962건이병권 차관 "지역 브랜드와 로컬창업 연계한 상권생태계 조성"홍유진 기자 보완수사권 신경전…野 "정치적 셈법" vs 與 "법사위원장 탐욕"野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하자 'GPU 추경' 시사…AI마저 추경 명분"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