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인신공격, 당·선거에 도움 안 돼…與 정부 검증 집중"당 지지율 15%엔 "특정 회사 수치로 판단하 잘못 해석할 수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준태장동혁국민의힘구진욱 기자 대구시장까지 선봉장 정했지만…국힘 지도부 리스크 발목국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평택을 유의동 공천(종합)홍유진 기자 송언석 "전재수·송영길 무죄면 권성동도 무죄…특검 조작 기소"정원오 측, 오세훈에 "내란수괴 석방 환영 입장 그대로인가"(종합)관련 기사대구시장까지 선봉장 정했지만…국힘 지도부 리스크 발목장동혁 "미 국무부 차관보급 표기 실무 착오…이름·직책 공개 못해"방미 장동혁, 귀국 돌연 사흘 미뤘다…"美 국무부 인사가 요청"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뉴스1 PICK]장동혁, '차량5부제 시행'... 통근버스 타고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