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서울시장 후보라면 대답해야…李대통령 예스맨 가능성"정 "자꾸 저에 대해 부정적 말만…정책 알리기도 바빠"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판문점선언 8주년…文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히 마주앉길"(종합)文 전 대통령 "김정은, 대화 의지 보인 트럼프와 마주 앉길"박기현 기자 장동혁 "대통령 바꿨더니 졸지에 나라가 '범죄자 특혜 공화국' 됐다"'추경호 vs 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오늘 결정된다…김부겸과 대결관련 기사국힘, '컷오프됐다 생환'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확정정원오 '강남3구' 표심 공략…"재건축, 전력 다해 뒷받침"'김부겸vs추경호'…막오른 대구시장 선거전 돌입부산시장 선거 본격 막 올라…전재수·박형준 같은 날 공식 행보(종합)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정책본부' 출범…8개 분야 85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