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친명할래 친청할래 물으면 다 친명…반명 없어"정 "유시민과 대화 단절 있었지만 틀어진 적 없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마련된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유시민 작가와 대화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유시민정청래더불어민주당장시온 기자 이병권 차관, 장마철 앞두고 전통시장 점검…"시설 개선 적극 지원"세라젬, 마스터V5 '파우더 핑크' 론칭…"3040 여심 공략"관련 기사與 전당대회 핵심 변수는…1인1표·보완수사권·후보군 교통정리조국 "제 딸 국회의원 출마 고려한 적 없어…황당무계 허위사실"공식유세 첫 주말…정청래 "盧 꿈꾼 세상" 장동혁 "오만함 꺾자"(종합)유시민 "원래 조국이 민주당, 김용남은 저쪽"→ 친노분화·노선투쟁 등 해석 분분'김용 공천' 연일 주장하는 친명계…원내선거·전당대회 변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