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위한 정책 알리기도 바빠"후보 확정 후 여론조사 우세엔 "李정부·민주당 기대감 반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러닝편'에서 러너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4.25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