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박충권 "40년 세제 흔드는 약탈 선언…주거 사다리 걷어차"與 김현정 "투기 옹호 뻔뻔한 선동…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해야"2025년 10월 서울 남산에서 관광객들이 도심 전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5.10.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기현 기자 국힘, KBS 사장 교체 길 열어준 법원에 "형식논리 뒤에 숨어"정점식 "김지용엔 '재제청 부적절', 손봉기엔 재제청…李 이중잣대"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서울대 총장 예비후보 4인 정책토론회…재정·국제화 놓고 공방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신한은행, 대출 접수 '한 달 제한' 푼다…주말에도 신청받아래미안 라그란데,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시연회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3Q까지 1.7만가구…연말 목표치 27%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