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박충권 "40년 세제 흔드는 약탈 선언…주거 사다리 걷어차"與 김현정 "투기 옹호 뻔뻔한 선동…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해야"2025년 10월 서울 남산에서 관광객들이 도심 전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5.10.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김세정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관련 기사서울시, 가을 이사철 앞두고 청년 전월세 교육…1대1 상담도野 "李대통령, 단순한 지지율 역전 아닌 민심의 경고장"다가구 한층 더·일조권 풀어 공급 늘리지만…빌라시장 회복 '산 넘어 산'"매출 줄여 이익 늘린다"…한샘·현대리바트 '빅2' 불황형 흑자 버티기'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