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칙 하나로 임기 박탈…정치적 숙청과 무엇 다르냐"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2026.9.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장범KBSKBS사장가처분방송법과방위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정점식 "김지용엔 '재제청 부적절', 손봉기엔 재제청…李 이중잣대"조의장, 계엄 현장 둘러본 WCC의장 접견…"국민이 헌정질서 지켜내"관련 기사'KBS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중단' 박장범 사장 가처분 기각김종명 前 보도본부장·오태훈 現 아나 등 28명, KBS 차기 사장 지원싸이, '2026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서 'K팝' 주제로 특강KBS 신임 사장 공개 모집 시작…KBS 이사회 의결박장범 KBS 사장 "이사회 신임 사장 선임 결의는 규정 위반"…가처분 심문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