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마련 방법론 두고 이견…"기업 협력 vs 자체 수익사업 확대"7일 교내 구성원 정책평가 후 14일 최종 3인 발표서울대는 2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 구성원 및 언론을 대상으로 '제29대 총장예비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최해천 서울대 공과대 교수, 김현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이재영 서울대 인문대 교수, 강준호 서울대 사범대 교수. 2026.10.2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총장안소연 기자 동료 간병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중국인 남성…징역 8년시민단체 "침략전쟁 파병 안 돼…국회 반대 결의안 채택해야"관련 기사배재학당역사박물관 '아펜젤러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성균관대, THE 세계대학평가 68위…국내 사립대 중 1위서울대에 'AI반도체 혁신연구소' 개소…6년 간 연 20억 지원'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후폭풍…전북대 교수·학생·동문 "납득 못해"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