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변호사 출신도 아닌 조국 민정수석으로 써""김지용 비판 과도…인사권 뺏어오겠다는 건가"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9.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조국문재인김지용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靑, 김지용 금명간 국회 청문 요청…與 "신속 임명" 속 이견도(종합)관련 기사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송영길 "용혜인, 누가 봐도 욕심·불공정…2030에 무슨 소구력 있나"정청래 "패배 승복, 李정부 성공 돕겠다"…송영길 "이제는 김민석의 시간"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