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 지역 전략공천" 공식화…계양을·연수갑 교통정리 주목한동훈 부산 북구갑 출마 굳힌 가운데 조국 출마 지역 눈길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외벽에 관계자들이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4.9 ⓒ 뉴스1 박지혜 기자2024년 9월 23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4.9.2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