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출신 대거 포함…대구·포항 가처분 조만간 결론공천 수정 불가피…"가처분 인용땐 경선 참여시킬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김정률 기자 선거 끝나자마자 '장동혁 책임론' 분출…당권파는 보호막친한계, 장동혁 책임론 예고… "韓, 직접 복당 언급 계획 없어"관련 기사'당선보다 낙선자들 먼저' 전재수, 선대위 해단식서 비로소 웃다김영록 지사 "진짜 상생·성장의 길 열어달라" 당선인들에게 축하'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갈등 넘고 민생부터 챙겨야"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