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출신 대거 포함…대구·포항 가처분 조만간 결론공천 수정 불가피…"가처분 인용땐 경선 참여시킬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국힘 "부산특별법 대통령 말 한마디에 중단…월권적 입법 방해"김정률 기자 장동혁 "남부지법, 국힘 사건만 골라먹기 배당…공정성 잃어"장동혁 "李대통령, 부산특별법 아닌 추경이 진짜 포퓰리즘"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현금 살포' 김관영 지사 사퇴하라"전재수 "일하는 시장 되겠다"…부산 해수부 청사 앞에서 출마선언안호영, 전북지사 출마…"김관영과 정책연대, 도정 성과 계승"與, 김재섭 윤리위 제소 검토 …金 "3관왕, 제소 대상은 민주당 의원들"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