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출신 대거 포함…대구·포항 가처분 조만간 결론공천 수정 불가피…"가처분 인용땐 경선 참여시킬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정점식,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 "기소권 남용…100% 무죄"국힘 보좌진협의회, 'PC증거인멸' 보좌진 유죄에 "전재수 사과하라"김정률 기자 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