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국힘 패배로 끝난 지선 결과에 대한 의견 개진"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승리 및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현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정률 기자 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오세훈, 개표 13시간만에 정원오에 역전…격차 더 벌려(종합)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임기 완주 시사…"당원과 함께 새길 찾겠다"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관련 기사청주권 탈락·낙선 여야 주자 차선책은?…'2년 후 총선 타깃'당선됐지만 떨고 있다…광주 133명·전남 550명 선거사범 적발(종합)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장인화 포스코 회장, 경제 회복 방안 논의27세 최연소·77세 최고령·9선 연임도…전남·광주 이색 당선인은송파구 국힘 서강석 재선…'강남 3구'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