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보수 재건 신호탄…당 지도부, 거취 속히 정해야" 압박 송언석 "누구 잘잘못 아냐"…장동혁 "당원과 새길" 의총 불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의 면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진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6.3 지방선거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송언석 "李대통령 '17.7억' 근저당권 설정, 국민 앞에 사죄해야"조유리 기자 '종합특검 연장법' 필버 9시간째…與 "의구심 갖지 않게" 野 "상설권력 안돼"자당 필버 사회 나선 박덕흠 "여야, 국민만 보고 원구성 협의 나서달라"관련 기사'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김민석 "명청대전 끝내야" 정청래 "개혁·통 큰 통합" 송영길 "李 지킬 것"'퇴임' 英 스타머 "버넘 전폭 지지"…정치는 '팀스포츠' 강조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지방의회 독립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