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위례·대북송금 등 7개 사건 대상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본회의민주당김세정 기자 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법사소위,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에 與내부 이견…이탈표에 정회한상희 기자 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관련 기사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박범계, 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상원 문턱 못 넘은 '클래리티 법'…美 규제당국, '플랜B' 가동하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이진숙 5·18 북한군 소행이라 하는 사람"…박지원 명예훼손 고소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