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위례·대북송금 등 7개 사건 대상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본회의민주당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한상희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관련 기사與 "25조 전쟁 추경안, 내달 9일 처리 목표…국힘은 지연책"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당정 "추경으로 지방·취약층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종합)당정, 25조 규모 전쟁추경 논의…박홍근 "31일 국회 제출"당정, 25조 규모 전쟁 추경 논의…내달 10일 본회의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