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위례·대북송금 등 7개 사건 대상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본회의민주당김세정 기자 조국 "사과 거부·잘못 인정 않는 김용남…정말 검사스럽다" [인터뷰]민주 "강북구청장 전략선거구 지정…전략공관위서 결정 예정"한상희 기자 국힘 "나무호 피격, UFO 공격이냐"…李정부 대응 맹공(종합)박민식 "한동훈, 북구 출세 수단 삼나…그럼 여기 왜 나왔노"관련 기사국힘 몫 국회부의장 13일 선출…조경태·조배숙·박덕흠 3파전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무산…국힘 광주·전남 후보 선거 영향은與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 '당심'이 가른다…권리당원 20% 첫 시험대장동혁 "윤어게인 공천? 與후보들 흠결 더 심각…공취특검, 위헌·불법"(종합)장동혁 "헌법 집 허물며 창문 갈자는 것"…외신에 특검·개헌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