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조정식·박지원 3파전…여야 부의장 2명도 선출의장 경선에 첫 '당심' 반영… 8월 전당대회 '전초전' 평가도김태년(왼쪽부터), 박지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황기선 기자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방청 온 학생들이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장하반기남해인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與 "새 국회의장이 하반기 개헌 재추진…野 '필버 악용'에 법 개정 검토"관련 기사박지원 "마지막 역작" 조정식 "6선 안정감" 김태년 "유능 파트너"靑 "개헌안 국힘 반대로 무산, 유감…하반기 국회서 국민 약속 지켜주길"與 "새 국회의장이 하반기 개헌 재추진…野 '필버 악용'에 법 개정 검토"우원식 "개헌 협조해 달라"…장동혁 "위헌적 행태 자행하면서 개헌? 모순"김태년 "후반기 의장, 이해·실력 필요…협상으로 협치 이끌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