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책임 묻는다" 반발…진정성에 대한 의문도지난 지선서 첫 광역의원 배출 등 역대급 득표율 기록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산회가 선포되자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계획을 질타하면서 "개헌안(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5.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5·18정신 헌법전문 수록국민의힘이정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전원 기자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전남 대표 선수단 68명 출전전남도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안전관리체계 구축관련 기사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정의당 강은미 "국민의힘 이정현, 5·18 헌법 수록 우롱 말라"국힘 이정현 "30% 혁명으로 30년 독점 구조 바꾸자"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민주당 독점구조 바꾸겠다"국힘 이정현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