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선출규정 지선 경선 확대 적용…정 캠프, 의원 5명 직함 활동 중채현일 "무리한 해석…전례 없는 과도한 조치" 재고 요청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민주당서울시장김세정 기자 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6·3 지선] 송영길, 인천 연수갑 당선…'6선'으로 원내 복귀관련 기사"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오세훈 역전승, 여기서 갈렸다굳은 표정 정원오 패배 승복…"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