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 앞다퉈 '청년' 이슈 부각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3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고민정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찾은 청년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청년전당대회이기림 기자 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관련 기사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정평호 전 광주시당 청년위원장, 민주당 청년위원장 출마 선언[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