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 앞다퉈 '청년' 이슈 부각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3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고민정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찾은 청년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청년전당대회이기림 기자 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檢 '특수통'(종합)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관련 기사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집값·당내갈등'에 흔들린 李 지지율…부동산발표·전대 이후 반전될까장동혁 "與전대 후 사퇴론 또 불거질 것…'공천만 관심' 당협위원장 교체"與, 중앙위서 강령·당헌 개정안 투표…강령에 '빛의 혁명' 의의 명시김민석 "당대표 되면 내년 재보궐 즉시 착수…재신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