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 앞다퉈 '청년' 이슈 부각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3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고민정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찾은 청년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청년전당대회이기림 기자 '18년 만의 빨간날' 국회서 제헌절 경축식…野 대표는 불참'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관련 기사조승래 "송영길 '전당대회 출마 자격 인정' 반대…6개월 안돼 근본적 하자"與 전대 후보등록 마감…'난립' 최고위원 후보들, 여성·청년도 눈길李 대통령, '정청래 직격' 36세 김보미 당 대표 후보 'X' 팔로우金·宋·鄭,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유시민 필패론엔 다른 반응(종합)김민석 "유시민, 통상적 평론의 선넘어…형소법, 8월前 정리돼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