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끌어왔으면 빨리 준비했어야""적통 면에서 가장 자유로운 입장"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여야,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따뜻한 삶"(종합)범여권,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잃었다"송영길 특보, 내일 2박3일 방일…이시바 前총리 만나 한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