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시 민선 9기 시정 동력 부담…무죄 땐 향후 정치 행보 힘 실려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논의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특검구진욱 기자 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한강버스 누적 탑승객 50만명 돌파…절반은 주말에 탔다관련 기사[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친정 찾아 '부동산 협공' 오세훈…장동혁은 밀양 '가뭄 피해' 현장으로특검, "오세훈법 스스로 어겨" 항소이유서…吳 측 "은폐 시도 없음 방증"선관위 국조, 재검표 공방…여 "8월 중 하자" vs 야 "특검과 연계"(종합)한병도 "조희대, 헌법적 책무 방기해…노태악 후임 5개월 공백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