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더블스코어' 국힘 지지율 21%…TK 제외 전지역 패배도보투쟁 대신 새 방식 모색…지선 초점 맞추고 전환 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여야, 중동상황 국민안전 우려 한목소리…"조현 안일한 태도" 질타한상희 기자 국힘 구의원 "韓지지층 당원 가입 활동' 참여로 인천시당 윤리위 회부"국힘 개혁파·친한계 등 33명 "윤리위원장, 위법 징계 책임지고 사퇴하라"관련 기사강득구 "조국, 입장 다르면 정치적 매장…목표 정확히 잡으라"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민주 경기지사 경선 '결선투표'로…'현직 vs 당심' 수싸움 치열오세훈 "필패의 리더 자격 없어…장동혁, 공천 미루고 끝장토론 하자"진주시장 예비후보만 10명…우주항공 중점 다양한 공약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