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최고위 주재…"올림픽공원 청년들과 끝까지 싸울 것"김민수 "국힘 의원들 나서야"…우재준 "후보자들에 죄송"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멱살' 권영진, 사과·반성에도 '부글'…"징계안 엄중·공정 처리"(종합)한동훈, 선거 전 선관위 휴가 제한법 발의…"출산·경조 등은 제외"김세정 기자 민주, 李대통령 'AI 선언' 비판 장동혁에 "국익 폄훼 말고 민생 살피길"정청래·김민석, 주말도 신천지 공방…"상대방 헐뜯기" vs "짚을 건 짚어야"관련 기사선관위 직원 10명 중 8명 "투표사무 행안부 이관 찬성"범여 법사위, 尹 '대선 허위발언' 1심 앞두고 "397억 반환해야"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잇따라…합수본, 특검 출범 전 수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