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날 행동으로 형극의 길…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에"친한계, 본회의장 앞서 한동훈 맞이……이준석·유영하 등과도 인사6·3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한동훈 무소속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으로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첫 출근을 위해 도착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상희 기자 한·인도, 기후·해양·북극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 확대'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종합)장시온 기자 '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서 혐의 부인…종합특검 1호 기소'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관련 기사장동혁 비판 '징계 아니다'…국힘 윤리위 결정에 당내 '온도차'野 오세훈 1심 유죄에 반발…장동혁 "이재명 재판은 모두 멈춰있어"한동훈 "오세훈 시장 1심 유죄 판결 납득 어려워…바로 잡히기를"국힘 윤리위, 조경태·친한계 징계안 심의…절차 개시 여부 주목한동훈 "李대통령, 부동산 규제 완전 무너뜨려…국민 분노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