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론 대세 구멍 낸 견제론…서울 내주고 외화내빈오세훈·한동훈 개인기로 생환…보수 재편 신호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관위 국조, 올공 재검표 결론 못 내려…선관위 "서버 공개 가능"(종합)노태악 "국회의 중앙선관위 감사 국민에게 떳떳해 좋을 거 같아"정지윤 기자 AI 산학연 협력도 수도권 쏠림…중기연 "지역 맞춤형 생태계 구축해야"중기부, '스타트업 규제혁신 네트워크' 출범…민관 함께 규제 푼다(종합)관련 기사국민의힘 "국정조사 연장해야…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아직"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장동혁 비판 '징계 아니다'…국힘 윤리위 결정에 당내 '온도차''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