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론 대세 구멍 낸 견제론…서울 내주고 외화내빈오세훈·한동훈 개인기로 생환…보수 재편 신호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거소청 변론 마친 장동혁 "국민 보셨다면 선관위 태도 더 큰 분노를"국힘 윤리위, '친한' 진종오·'전화' 조경태·'멱살' 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정지윤 기자 수출中企, 중동發 물류비 타격…수출바우처·무역보험료 지원 확대장애인기업 공공구매·지원 유공자 찾는다…중기부 장관표창 접수관련 기사선거소청 변론 마친 장동혁 "국민 보셨다면 선관위 태도 더 큰 분노를""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국힘, 397억 반환 위기에 "준비돼 있어…당사 매각 고려 안 해"선거운동기간 허위경력 공표한 현직 지방의회의원 고발상주시선관위, 자원봉사자에 수백만원 지급 시의원 후보 부부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