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론 대세 구멍 낸 견제론…서울 내주고 외화내빈오세훈·한동훈 개인기로 생환…보수 재편 신호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친한계, 장동혁 책임론 예고… "韓, 직접 복당 언급 계획 없어"정지윤 기자 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조승래, 투표용지 사태에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까지 고민해야"관련 기사'투표용지 부족' 잠실투표소 투표함 2개 반출…개표소로 이송(종합)[화제의 당선인] 아버지 발자취 따라…제주 최연소 민주 김기환[화제의 당선인] 제주 첫 여성 3선 지역구 의원 민주 강성의[화제의 당선인] '81.73%' 제주 최고 득표율…'신예' 민주 강정범[화제의 당선인] '제주도의회 최다선' 4선 고지 오른 국힘 김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