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재판소원제 이어 본회의 통과…與, 사법개혁 일단락'상고심 적체 해소' 내세워 강행…野 "사법부 장악" 반발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2.2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 증원법이재명조희대지귀연국힘필리버스터민주당이승환 기자 '허위사실 처벌' 뺀 국민투표법 수정안 상정…野 필버 돌입(종합)與 '국민투표법' 수정안 본회의 상정…'허위사실 유포 처벌' 막판 삭제박기현 기자 野 "與 대구·경북 통합법 통과 협조시 남은 법안 필리버스터 중단"'허위사실 처벌' 뺀 국민투표법 수정안 상정…野 필버 돌입(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 찬성 173명, 반대 73명'대법관 증원법' 필버 종료 표결 시작…범여권 주도 처리 수순송언석 "베네수엘라보다 더한 사법장악·독재의 길…李 재판보험"대법관 증원법 강행처리 임박…여 "사법개혁" 야 "절대권력 노려"(종합)'대법관 증원' 필버 16시간째…與 "사법개혁 급물살 "野 "헌법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