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수사 불만' 고발 상당수…수사 관할·입증 가능성은 '글쎄'재판소원 300건 넘었지만 줄줄이 '각하'…절차 기준 여전히 미정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의 모습. 2026.3.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재판소원사법개혁서한샘 기자 美 기술주 반등 위험선호 회복…달러·원 1320원대 진입대신證 "한국전력, 저평가 국면 진입…주가 반등엔 유가 안정 필요"관련 기사조국 "민주당 언제까지 조희대에 끌려다닐 건가" 탄핵 동참 촉구[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李 선거법 사건부터 건건이 충돌…조희대 남은 9개월도 '험로'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정 "개혁 성과" 송 "총선 승리" 김 "당 화합"노경필 신임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하나하나 귀 기울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