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 "새 당명, 다음주 최고위 등 거쳐 확정""누가 보더라도 전향적인 입장일 수 있도록 고심의 고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당명윤석열내란우두머리1심김일창 기자 '尹 절연' 결의문 동참 장동혁…말 대신 행동으로 노선 변화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홍유진 기자 '윤 어게인 반대' 노선 전환…장동혁 지도부 6시간 숙고 결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장동혁 "배현진 징계 취소, 최고위서 재논의 없다" 일축'윤어게인' 장동혁 제동 나선 개혁파…'절윤' 공론화 재추진장동혁 대표, 재차 리더십 위기…尹과 동행 이어 당명 개정도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