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대통령부터 아파트 팔라" 민주 "최강의 철면"李대통령 "다주택 매각 강요안해" 전날도 여야 설전이재명 대통령.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다주택자尹비상계엄선포박소은 기자 대법관 증원·재판소원 두고 與 "사법 정의 세우기" 野 "李 철갑 방탄"'국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선 공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