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1말2초 1차전, 설 연휴 시작하며 난타전李 "특혜 회수, 상응 부담" 張 "애처로운 하수 정치"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부동산다주택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