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1말2초 1차전, 설 연휴 시작하며 난타전李 "특혜 회수, 상응 부담" 張 "애처로운 하수 정치"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부동산다주택자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관련 기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송영길 "유시민, 내 혈액형은 B형…박해 속 이재명 지지, 그런데 이익추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