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작 국민 갈라치기는 장 대표가…'주택 5채' 노모 구경시켜 드려야"野 "부동산 X 메시지로 국민 일상 어지럽혀…선동 아닌 일관된 정책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다주택자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2%, 설 연휴보다 23%p↓…기자회견 긍·부정 44%로 동률"세금 테러하고 지옥문 열었다"…野, 檢수사권·부동산·증시 맹폭장동혁 "집 팔 때 李대통령 컨설팅 좀 받을 걸 후회돼"野 '더불어근저당' 총공세…"대출 막더니 대통령은 사금융으로 우회"국힘 "주담대 절반 축소…李대통령, 부동산 폭망 3대 세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