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작 국민 갈라치기는 장 대표가…'주택 5채' 노모 구경시켜 드려야"野 "부동산 X 메시지로 국민 일상 어지럽혀…선동 아닌 일관된 정책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다주택자홍유진 기자 여야 3+3 회동 추경 막판 줄다리기…"순증 없이 감액 범위 내 증액"(상보)송언석 "여야, 추경 26.2조 유지 합의…하위 70% 지원금 손봐야"김일창 기자 국힘 "이재명 정부 대북망상, 한반도 안보 송두리째 흔들어"여야 추경안 막판 협상…"각 당 의견 모아 속히 총규모 정리"관련 기사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윤희숙·박수민, 오세훈 집중 견제…'박원순 시즌2 막자' 한목소리'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장동혁 "李조작기소 국조로 밝힐 정도면 무죄판결이 훨씬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