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작 국민 갈라치기는 장 대표가…'주택 5채' 노모 구경시켜 드려야"野 "부동산 X 메시지로 국민 일상 어지럽혀…선동 아닌 일관된 정책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다주택자홍유진 기자 野, 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北 비위 맞추기용…저급한 구걸일 뿐"송언석 "설 연휴 '부동산 지적' 최다…집 살 수 없는 30대 직장인들 분노"김일창 기자 국힘 "장동혁, 尹 1심 선고 후 중도외연확장 메시지"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관련 기사상반된 설 민심…與 "내란종식·사회대개혁 명령" 野 "오만한 권력 경고"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장동혁 "李 SNS 답에 설 내내 핸드폰…母 '날 풀리면 50억 아파트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