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작 국민 갈라치기는 장 대표가…'주택 5채' 노모 구경시켜 드려야"野 "부동산 X 메시지로 국민 일상 어지럽혀…선동 아닌 일관된 정책 필요"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다주택자홍유진 기자 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김일창 기자 장예찬, 오세훈 겨냥 "나는 잘려 줄 각오…당, 어두운 터널 끝자락 있어"野 "정성호 공소취소 외압 자백…특검으로 진상 규명"(종합)관련 기사친윤 서정욱 "李 대통령 처음 칭찬 '집 잘 팔았다'…장동혁? 구로집 팔라는 건 좀"李대통령 분당집 내놓자…정청래 "장동혁 답할 차례"(종합)李대통령 분당 집 내놓자…與 "장동혁 대표는 어쩔 건가"李대통령, 29년 보유 1주택 처분…'부동산 투기와 전쟁' 예고편[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