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밤낮 융단 폭격하는데…싸우지 않는 자 배지 떼라" "3개 안 놓고 전당원 투표…3월 1일 새 당명 현수막 목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배현진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광주 찾은 한동훈 "호남은 차기 대선 최대 캐스팅보트·최전선"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한동훈, 김민석 '조희대 사퇴 현수막 지시'에 "깡패정치"한동훈, '당협 재선출' 장동혁에 "사당화로 李 연임독재 못 막아"우종환 "한동훈 제명 결정문, 윤민우가 혼자 작성…정치적 이해 장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