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의무공천제 도입 경선시 최대 20점 가산점 제도 도입'젊은 보수당' 변신…지지율 與 절반 "도전 쉽지 않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지난해 10월 28일 서울청년센터 마포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부동산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김도우 기자국민의힘 김재섭, 김용태 의원이 당선인 시절인 지난 2024년 4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22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섭김용태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관련 기사尹 무기징역에 장동혁 메시지 숙고…소장파·친한계는 '절윤' 요구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국힘 친한계·소장파 "윤어게인 즉각 절연해야"…당 지도부는 '신중'野소장파 "장동혁 지도부, 윤 어게인과 즉각 절연하라'국힘 소장파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국민 상식에 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