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지도부 내 의원 3명 中 2명 사전투표 폐지 찬성""절윤 논란, 장동혁 발언 아냐…전한길에 張 뜻 전한 것도 아니다"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장동혁김민수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여론 악화 국힘, 긴급 의총 소집… '지선 돌파구' 모색손승환 기자 '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송언석 "李대통령 유체이탈 화법 황당…'항소포기' 국조 제안"관련 기사장동혁, 한동훈 지방 일정 동행한 친한계 향해 "해당 행위" 경고野 "與 '李공소취소 모임'은 범죄단체…'미친 짓' 유시민 응원"(종합)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野 "집값 盧 39.7%·文 62% 올라…李정부도 가진 자 편"(종합)장동혁-한동훈 갈등에 보수 두동강…지방선거 후가 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