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지도부 내 의원 3명 中 2명 사전투표 폐지 찬성""절윤 논란, 장동혁 발언 아냐…전한길에 張 뜻 전한 것도 아니다"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장동혁김민수국민의힘박기현 기자 野, '국토장관 토허구역 지정권 확대법' 통과에 "또다시 규제권한 확대"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손승환 기자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정원오 경찰 고발野 개혁파 "당내 징계 논의 일체 중단해야…지선 도움 안돼"관련 기사김민수 "윤어게인 지선 못이겨" 발언에…"의미 있다" vs "中 변검"김민수 "尹어게인으로 지선 못이겨"…소장파 김용태 "속마음 말해"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선거위해 尹과 전략상 분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해야 한동훈 돌아올 기회 생겨"한동훈 제명 후폭풍…친한계 이어 오세훈 "장동혁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