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서 다루는 것이 당의 기강과 원칙 확립하는 방법""전한길, 나와 함께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고성국 소통 안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박기현 기자 국힘, 16일 경북지사 비전토론회…'현역' 이철우 맞상대 가린다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관련 기사오세훈, '혁신선대위' 요구하며 또 등록 보류…국힘 다시 격랑배현진 "장동혁 참 어렵게 산다…고성국 살리려고" vs 나경원 "흔들리는 張이 딱해"지선 위기론에 한발 물러선 장동혁…윤리위·당권파 스피커 기능 정지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