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서 다루는 것이 당의 기강과 원칙 확립하는 방법""전한길, 나와 함께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고성국 소통 안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박기현 기자 野,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매도 유도'에 "시장구조 외면 궤변"(종합)송언석 "李대통령, 주택 부족 주범 '임대사업자' 지목…시장 외면한 궤변"관련 기사오세훈 "탈당 전혀 고려하지 않아…정원오와 지지율 격차 제 책임"김재원 "韓, 제명 원인 돌아보길…계엄때 의사당서 퍼포먼스 외 한 것 없어"野 개혁파 "당내 징계 논의 일체 중단해야…지선 도움 안돼"신동욱 "배현진, 장동혁의 정적 아냐…서울시장? 열심히 고민 중"국힘 배현진 징계 촉각 속 장동혁은 영·호남 강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