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관련 기사"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