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입법 신속' 주문→ 추미애 "법사위는 최선…각 상임위·당도 빨리"김재원 "韓, 제명 원인 돌아보길…계엄때 의사당서 퍼포먼스 외 한 것 없어"관련 기사김용민 "尹, 불출석으로 '19일 선고 연기'가능성…흐름 좋지 않은데 당 태평"친명 김지호 "전준철, 尹탄압에도 수사 잘한 검사? 한동훈도 특검 후보냐"변협, '판사 비난' 이하상 변호사 징계 개시 청구…권우현·유승수 기각[속보] 법원, 12일 '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前장관 선고 생중계 허가류혁 前감찰관 "박성재 법무부 회의, '계엄 후속조치' 논의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