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관련 기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