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금지하는 사전 선거운동 소지 커"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복합문화공간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북콘서트에 손뼉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이자리에서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출마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손승환 기자 김민수 "윤어게인 구호로 선거 못 이겨…지면 尹 석방도 없다"野 개혁파 "당내 징계 논의 일체 중단해야…지선 도움 안돼"관련 기사與 지선 후보들 잰걸음…인천 박찬대·서울 박주민 북콘서트서울시장 맞대결…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조원씨앤아이]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오세훈 "탈당 전혀 고려하지 않아…정원오와 지지율 격차 제 책임"오세훈 "정원오 한강버스 비판…민주당 시각으로 동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