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윤어게인 지선 못이겨" 발언에…"의미 있다" vs "中 변검"

신동욱 "이제는 선거 넉 달 앞…당원 아닌 사람에게도 매력적이어야"
박정하 "지선 결과 회피용 알리바이" 김용태 "선거 다가오니 속마음"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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