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100건이상 이견…10건 내외 좁혀 원내대표간 정리대장동 국조도 평행선…법인세·교육세 인상도 오후 재논의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동 전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 법안 처리를 위해 원내대표 회동을 통해 최종 조율에 나선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임윤지 기자 韓총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온전한 배상 당부…배상심의위 첫 회의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관련 기사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판사 모독" 공감 댓글 이어져신영재 홍천군수, 국회 찾아 지역 국회의원 상대로 예산 확보 총력전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