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주최 '2027년도 예산안 토론회'서 여야 충돌조의장 "민생회복에 여야 따로 없다"…이광재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조정식 국회의장(가운데)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토론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신웅수 기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과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토론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7예산안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조의장 "민생회복에 여야 따로 없다"…이광재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집배원 '그냥드림', 전국 확대 검토…복지는 찾아가는 것"시장 바뀌니…광양 출신 대학생 '최대 350만원 지원' 1년 만에 중단경기도·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민생 예산 협치 강화(종합)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