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다수당 폭거에 면죄부 준 판결…양형이유는 수긍할만"현직 의원 모두 의원직 상실형 면해…나경원 "1심만으로 충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예산 포퓰리즘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한동훈 "다문화가정 대부분 귀화한 국민…李대통령 SNS '갈라치기'"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