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

김민석 "근거 다지는 과정"…장동혁 "국조는 탄핵 전 단계"
5일 요구서 본회의 보고…국힘 '총력 저지'에 예산 심사 먹구름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 2026.10.30 ⓒ 뉴스1 이광호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 2026.10.30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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